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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인천항의 내일을 이끌 프리미엄 리더…'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5월 분양

입력 2022/04/27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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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가 다음달 인천시 중구 항동7가 일원에서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분양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인천시 중구 항동 7가 57-7 일원에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규모로 건립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전용면적 82㎡ 단일면적 총 592실 규모로, 총 592실이 DL이앤씨만의 세심한 배려와 특별함이 깃든 설계가 적용된 4가지의 다양한 주택형으로 선보여진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친수 미항(美港)으로 항만재개발되는 인천항 일원에 공급된다. 인천시와 해양수산부, 인천항만공사(IPA)는 올해 개항 139주년을 맞이한 인천항과 배후지역을 5대 특화지구로 개발 중이다. 지난해 9월 인천세관 역사공원을 조성해 일부 개방했다.


8부두 곡물창고를 리모델링해 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상상플랫폼 조성 사업'도 올해 상반기 개관될 예정이다.

단지 남측으로는 인천항 신국제여객부두 및 터미널이 있다. 또 복합쇼핑몰과 리조트, 호텔, 워터파크, 콘도, 마리나 등이 갖춰질 예정인 해양복합관광단지 '골든하버'와 친환경·최첨단 중고자동차 수출 클러스터인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아암물류2단지' 개발 사업도 단지 주변에서 진행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지구단위계획을 통해 공급된다. 단지는 항동1-1 지구단위계획 구역에 있으며 항동1-2, 1-3 지구단위계획 구역과도 인접해 있다.

다양한 생활 인프라스트럭처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5㎞ 내 인하대병원과 인천중구문화회관, 인천중구구민체육센터 등 편의시설이 있다. 대형마트인 홈플러스와 이마트도 반경 2㎞대에 마련됐다. 반경 1㎞ 내에는 신선초등학교와 신흥중, 신흥여중 등 교육시설도 들어섰다.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가 인근에 위치해 인천 및 서울시,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DL이앤씨만의 기술과 상품, 디자인, 철학 등이 집약된 새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된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 실 제외)를 도입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는가 하면, 높은 천장고 등 쾌적한 생활이 가능한 설계가 적용된다. 최고층 39층으로 일부 호실에서는 바다 조망도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 피트니스가 조성된다. 라운지카페와 개인오피스,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들어설 계획이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이를 보유해도 아파트 청약 시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 지역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분양 관계자는 "친수 미항으로 항만재개발되는 인천항의 배후 주거단지이자 e편한세상만의 기술력과 상품성이 집약된 최고층 39층 주거형 오피스텔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 수요도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주택전시관은 5월 개관할 예정이다. 문의 1533-3832

[최아영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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