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돈되는 분양] DSR 주택수 미적용 오피스텔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

입력 2022/04/27 04:01
복층 구조 풀옵션 빌트인
단지 옆 20만㎡ 석정근린공원
삼세권·역세권·숲세권·공세권
투자가치를 완성하다
37218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 조감도.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오피스텔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택시장을 타깃으로 한 고강도 규제로 아파트 진입장벽이 높아지면서 청약제한이나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로 실수요 및 투자수요가 몰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2021년에도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다.

특히 탄탄한 임대수요와 지하철역, 공원, 인근 산책로, 녹지 등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오피스텔 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는 경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고덕국제신도시 인근에서 오피스텔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가 공급된다.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5층, 전용 20~25㎡ 308실 규모로 근린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사업장 주변에 삼성전자가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기대된다. 현재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1공장이 2017년부터 가동 중이며, 제2공장은 2020년 11월에 준공했다. 3공장은 연내 완공될 예정이다. 4~6공장도 조성이 계획돼 있다. 삼성전자는 평택캠퍼스를 포함한 시스템 반도체 사업에 향후 10년 동안 133조원의 대규모 투자 내용을 담은 '시스템 반도체 비전 2030'을 발표한 바 있다.

평택 브레인시티와 비즈니스 콤플렉스 행정타운, 고덕 R&D 테크노밸리 등도 인접해 있으며, LG디지털파크 일반산업단지 등 대기업 산업단지가 몰려 있어 지속적인 투자와 수많은 일자리 창출 효과가 예상된다. 다양한 업무 종사자들을 기반으로 주거 수요도 꾸준할 것으로 보인다.


한 분양업계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다양한 전문 분야의 종사자가 몰리는 대기업 산업단지는 고소득층 종사자들 유입에 따른 공실 위험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고덕 아팰리스 써밋파크'는 지하철 1호선 서정리역을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 SRT지제역 등도 가깝다. 사업지 주변으로 약 200만㎡ 규모의 석정근린공원이 있어 정주여건이 쾌적하다. 단지 안에도 중앙광장과 옥상정원 등이 마련되며 피트니스센터와 다용도실 등 입주민 시설도 갖춰질 예정이다.

전 실을 4.3m의 높은 천장고와 복층구조로 설계한 점도 눈길을 끈다. 주차장(지하 1~4층)은 100% 자주식 주차환경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해당 사업장은 인기 오피스텔의 요인인 삼세권, 역세권, 공세권, 숲세권 4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다"면서 "주변에 대기업 및 협력사 종사자 등 임대 배후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방분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문의 (031)653-3333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