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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 제주 영어교육도시와 자연환경 누려

입력 2022/05/1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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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건설은 제주 영어교육도시 인근에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를 분양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전용면적 88~96㎡, 총 168가구 규모의 프레스티지 테라스하우스로 총 168가구가 공급된다,

무엇보다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는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제주 영어교육도시가 있어 높은 교육환경을 갖춘 데다 인근에 개발 호재가 이어져 투자가치 역시 높아지고 있다는 게 한일건설의 설명이다.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 인근 영어교육도시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약 379만㎡ 용지에 국제학교를 비롯해 주거·상업시설, 지원시설 등을 갖춘 교육특화도시다.


이곳에는 교육부로부터 고등학교 학력을 인정받는 국제학교 6곳 중 4곳(한국국제학교, NLCS제주, BHA ASIA, SJA Jeju)이 있다. 이어 지난해엔 유럽과 미국의 유명 국제학교 유치를 위해 양해각서(MOU) 2건을 새롭게 체결해 추가적인 국제학교 설립이 가능해졌다.

이 단지는 교육 환경뿐만 아니라 새신오름, 제주곶자왈도립공원 등 제주의 자연 환경을 그대로 누릴 수 있다. 교통여건도 뛰어나 중산간서로, 일주서로 등을 통해 제주국제공항과 서귀포시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한일 베라체 인비디아 모든 가구는 조망 특화를 위해 테라스 설계가 적용됐으며, 가구 창고는 물론 다락방(4층)을 도입해 공간 활용을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도 장점이다. 단지 내에 개인 레슨실, 펫케어·시니어 라운지, 공유 주방·파티룸 등을 조성해 다양한 계층의 수요자를 위한 맞춤형 공간을 조성했다. 문의 1588-6880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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