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돈되는 분양] 인천 중구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

입력 2022/05/11 04:01
41410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DL이앤씨(디엘이앤씨)는 이달 인천 중구에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를 분양한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지하 3층~지상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2㎡, 총 592실 규모로 친수 미항(美港)으로 변화하는 인천 내항 일원 항만재개발 구역 내에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4가지 주택형으로 선보이며, 일부를 제외하고는 4베이 판상형 구조와 높은 천장고 등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최고층은 39층으로 일부에서는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가 공급되는 인천 내항 일원은 해양문화지구·복합업무지구·열린주거지구·혁신산업지구·관광여가지구 등 5대 특화지구로 항만재개발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9월 인천세관 역사공원을 조성해 일부 개방을 완료했으며, 8부두 곡물창고를 재단장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상상플랫폼 조성사업'이 올해 상반기 예정돼 있다.

이어 앞으로 인천 내항 일원의 2·3부두는 공공기관 입주 현황 등 토지 이용 현황을 고려한 복합업무지구로, 4·5부두는 배후 산업물류시설과 연접 등 도시기능 전환지역의 입지 특성 및 주변으로의 접근성 등을 고려한 열린주거지구이자 혁신산업지구로 계획돼 있다. 6·7부두는 월미관광지, 월미산 등과 연계한 관광여가지구로 항만재개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인천항 일원의 전반적인 변화도 이어진다. 인천 연안부두 인근 항만배후부지엔 친환경·최첨단 선진 중고 자동차 수출 클러스터인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이 계획돼 있고, 인천항국제여객터미널 배후부지엔 복합쇼핑몰과 리조트, 호텔, 워터파크, 콘도, 마리나 등이 계획된 골든하버 사업도 추진 중이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엔 병원과 대형마트, 문화회관 등 편의시설과 초·중학교가 있다.

또한 9개 노선의 버스가 정차하는 버스정류장이 단지 가까이에 있으며 수인분당선 숭의역과 서울지하철 1호선 인천역, 동인천역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제2경인고속도로 능해IC도 인근에 위치해 인천과 서울 및 수도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시티 항동 마리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돼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100% 추첨제로, 청약통장 유무, 다주택 여부, 재당첨 제한, 거주 지역, 거주 의무 기간 등 규제를 받지 않는다. 청약 당첨 후 계약을 하더라도 추후 아파트 청약 시엔 무주택자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문의 1533-3832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