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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개발호재 넘치는 구의역 일원 '아끌레르 광진'

입력 2022/05/1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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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끌레르 광진 투시도.

서울 광진구 소재 '아끌레르 광진'이 이달 공급에 들어간다. 분양시장에서 개발 호재 수혜가 기대되는 신규 분양 단지로, 미래 가치가 부각되는 곳이다. 월송홀딩스가 시행을 맡아 서울 광진구 구의역 일원에 들어선다.

구의역 KT 용지가 있고 동서울터미널 개발사업이 추진되는 이곳은 최근 서울시가 도시재생사업 계획을 발표하면서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유망 지역으로 구의역 일원이 떠오르면서 아끌레르 광진 역시 미래 가치가 높아졌다는 게 부동산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현재 구의역 KT 용지 개발은 지난해 2월 착공에 들어가 2024년 12월 완공될 예정이다. 총 7만8147㎡(약 2만3640평) 용지에 광진구 신청사를 비롯해 업무 빌딩과 호텔 등 숙박시설, 판매·문화집회시설 등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또한 동서울터미널 개발사업은 한진중공업과 신세계프라퍼티가 공동 개발한다. 터미널을 지하화하는 것은 물론 버스터미널 인근으로 호텔과 업무시설·관광시설·상업시설이 결합된 대규모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어 서울시는 최근 '제1차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구의역 일원에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 이번 계획 발표로 2024년 완공 예정인 구의역 KT 용지와 연계한 도심 상권 활성화 및 주거환경 정비를 목표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 이 같은 개발 호재의 중심지에 들어서는 아끌레르 광진은 지하 5층~지상 16층, 1개동, 전용면적 45㎡ 총 154실 규모로 지어진다.

서울지하철 2호선 구의역이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보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엔 10여 개 버스 노선을 갖춘 버스정류장도 있으며 잠실대교·청담대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다양한 교통망을 이용해 삼성 GBC(예정), 잠실 MICE(예정) 등으로 이동하기 수월하다.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건국대학교병원도 이용하기 수월하며 뚝섬한강공원, 서울어린이대공원, 아차산 등 자연환경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자양초등학교를 비롯해 건대부속중, 동국대부속여중, 건대부속고, 동국대부속여고, 건국대, 세종대, 한양대 등이 가깝고 국공립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단지 인근에 위치했다.

아끌레르 광진은 전용면적 45㎡, 총 154실 전체가 복층형 구조라 타입에 따라 약 17~19㎡의 서비스 면적을 추가로 지원한다. 복층은 서재로 쓰거나 취미생활, 재택근무를 위한 별도의 업무 공간으로 만들어 주거 공간과 분리할 수 있다. 자녀를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 층간소음에서 자유롭게 지내는 방법도 있다.

아끌레르 광진은 침실, 거실, 주방이 모두 분리된 평면으로 내부가 구성돼 주거 생활에서 독립성과 자율성을 높였다. 오픈형 다이닝 키친과 바를 개별적으로 설계해 요리는 물론 업무, 미팅, 파티 등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다기능 주거지로 활용 가능하다. 특화시설로는 루프톱 인피니티 풀과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가든 등을 갖췄다.

아끌레르 광진은 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주거형 오피스텔로, 중도금 무이자 계약 조건으로 주거·투자 부담을 낮췄다. 문의 1877-3363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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