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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청담의 랜드마크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입력 2022/05/11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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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일대에 '루시아 청담 546 The River(더리버)'가 오는 6월 공급된다. 이 단지는 지하 7층~지상 29층 규모로, 계약 면적 330㎡ 공동주택 15가구, 계약 면적 372~526㎡ 주거용 오피스텔 11실,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시행은 루시아홀딩스가 맡았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도산대로에 위치한 주거 건물 중 가장 높은 110m 높이로 지어질 예정이다. 청담 PH129(20층)와 에테르노 청담(20층)보다 크게 높다.

한 층에 한 가구만 들어서는, 프라이빗 풀 플로어 펜트하우스로 설계돼 독립적인 생활을 안심하고 누릴 수 있다. 전 가구가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단지로 각 가구마다 집 안에서 파노라마 한강 뷰를 즐길 수 있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가 들어서는 청담동은 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는 부촌이자 명품 매장으로 둘러싸인 명품 거리를 비롯해 연예기획사와 갤러리 등이 몰려 있는 트렌드 선도 지역이다.

또한 영동대로·도산대로, 영동대교가 맞닿는 청담 트라이앵글 꼭짓점 입지에 들어서 강남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이용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루시아홀딩스 관계자는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루시아 브랜드 가치에 국내 대표 부촌인 청담의 입지 가치까지 더해 모든 면에서 차별화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며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원하는 상위 0.1% 수요자를 위해 청담을 대표하는 주거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루시아는 빛을 의미하는 라틴어 'LUX'와 고귀한·심오한·높음을 의미하는 라틴어 'In Altus'를 더한 이름이다. 완전히 새로운 주거 문화를 창조해 상상하는 것 이상의 최고 시간과 공간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고급 주거 중대형 평형의 실물 유니트를 건립 중이며, 다음달 말 삼성동 루시아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만 이뤄진다. 문의 (02)543-5460

[배윤경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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