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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초역세권 입지 '한화포레나 미아' 마감 임박

입력 2022/06/16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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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이 공급 중인 초역세권 단지 '한화 포레나 미아'가 무순위 청약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해당 사업장은 지난 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사이트에서 실시한 무순위 청약에서 잔여 139가구에 1120개가 접수돼 평균 8.06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59㎡B의 경우 11가구 모집에 422명이 몰려 38.36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해당 사업장은 계약금을 공급가액의 10%로 책정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중도금 역시 9억원 이하는 전체 분양대금의 40%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다. 9억원 초과 타입도 사업자 보증으로 9억원 이하분의 40%와 9억원 초과분의 20% 대출이 가능하다. 의무거주 조건도 없어 입주 시 개인 사정에 따라 전월세를 줄 수 있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4호선 미아역과 미아사거리역도 가깝다. 도보 통학 거리에 송천초 및 삼양초, 성암여중, 신일중·고, 삼각산초·중·고 등 교육시설이 있고 영훈초, 영훈국제중, 대일외고 등 명문 학군과도 인접해 있다.

한편 서울 강북구 미아동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 39~84㎡ 총 497가구 중 임대 73가구를 제외한 424가구(전용 39㎡ 23가구, 53㎡ 107가구, 59㎡ 68가구, 74㎡ 50가구, 80㎡ 104가구, 84㎡ 7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문의 1533-2829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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