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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되는 분양] 누구나 원하지만 아무나 가질수 없는 강남 한복판에 상위 0.1% 특권

입력 2022/06/29 04:02
수정 2022/06/29 14:17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상위 0.1%를 위한 희소성 높은 주거 상품
청담동 중심가 입지…랜드마크 자리매김
최고가 자랑 고급 주거 시설 밀집 지역
선호도 높은 중대형 규모, 매매가 상승 중

단지 최상층에 라운지 등 휴식 공간 마련
펀치드 윈도 통해 전 가구 한강 조망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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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항공 조감도

상위 0.1%를 위한 메시브 하이엔드(Massive High-end) 주거 상품인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가 국내 자산가들 사이에서 화제다.

메시브 하이엔드 주거 상품은 소유하고 있는 것만으로도 자부심이 생기는 데다 한정된 희소성으로 누구나 가질 수 없는 특별한 가치를 독점한다는 점에서 소유욕을 자극한다. 사는 것만으로도 특권이 될 수 있어서다.

상품 자체의 품격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소유가 곧 자부심이 되도록 외관은 물론 내부 설계까지 일반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는 고급 마감재들이 적용된다.

이뿐만 아니라 프라이빗한 커뮤니티 시설은 기본이고 컨시어지까지 적용돼 입주민들은 보다 특별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메시브 하이엔드 주거 상품은 한정된 물량으로만 공급되는 만큼 희소가치가 높다 보니 가격이 계속 상승하는 경향도 있어 자산가들의 장기적인 투자처로도 주목을 받는다"고 말했다.

◆ 세련된 고급 취향을 가진 소수에게 걸맞은 주거 공간


루시아홀딩스(시행)가 오는 7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공급하는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역시 메시브 하이엔드 상품으로, 단지 곳곳에서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단지는 강남구 도산대로 546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7층~지상 29층, 계약면적 330㎡ 공동주택 15가구, 계약면적 372~526㎡ 주거용 오피스텔 11실로 구성된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청담동 내에서도 최중심으로 꼽히는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 남단에 들어선다. 도산대로에 위치한 주거 건물 중 최고 높이인 110m 높이로 지어져 청담을 대표할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건물 외관에도 품격을 담았다. 화창한 날 따스한 빛이 한강을 비출 때 빛이 산란하는 아름다움을 파사드(정면부)에 승화시켰고, 트렌드 세터로 문화, 예술 등의 유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청담에 걸맞게 베를린 국립미술관의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가 애정하는 아르데코의 석재를 외장재로 선택했다.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을 살려 펀치드 윈도 방식을 도입했다는 것도 특징이다.


펀치드 윈도는 사각형 창을 다른 창과 분리해 설치하는 건축 스타일로 창밖 풍경을 액자 너머의 그림처럼 감상할 수 있고, 창과 창 사이에 벽이 있어 커튼월 방식보다 프라이버시 확보에도 효과적이다.

한 가구가 한 층을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프라이빗 풀 플로어 펜트하우스로 설계해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2층의 시야가 12.5~13m 높이에서 펼쳐지도록 세심하게 설계해 저층을 포함한 모든 가구에서 19m의 파노라마 한강 뷰를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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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 루프톱 풀

단지 최상층인 29층에는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Sky Floating Cabana)와 루프톱 풀(Rooftop Pool)이 조성된다. 최상층에 들어서는 스카이 플로팅 카바나에서는 청담의 가장 높은 하늘을 프라이빗하게 누릴 수 있다. 라운지, 풀바 등 다양한 휴식 공간도 마련해 도심 속 격이 다른 여유와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 청담에서 희소가치 높은 중대형 규모로 구성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청담동에서는 보기 힘든 중대형 면적 구성으로 강남구 청담동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주거공간을 제시한다는 측면에서도 눈길을 끈다.

청담동에서는 전용면적 132~165㎡, 165~198㎡ 규모의 주거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반면, 중대형 아파트의 공급 물량은 매우 적어 희소가치가 높다. 지난 5년간 청담동에서 공급된 전용면적 132~198㎡ 규모의 중대형 아파트는 단 8가구(부동산114 기준)에 불과하다. 이는 전체 공급 물량(292가구)의 2.7% 수준이다.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보니 매매가 상승률도 높게 나타난다. 청담동 전용면적 132~165㎡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2017년 5월 3.3㎡당 2856만원에서 올해 5월 5634만원으로 5년간 약 97% 상승했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는 실전유면적이 172.03㎡에 달한다.

◆ 청담의 트렌디한 문화를 일상으로 누리는 핵심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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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입지적인 상징성도 뛰어나다. 단지가 들어서는 청담동은 최고가를 자랑하는 고급 주거시설이 밀집해 있는 대표적인 부촌이다. 해외 최고급 명품 매장으로 둘러싸인 명품거리를 비롯해 유수의 연예기획사, 갤러리 등이 몰려 있는 트렌드 선도 지역이기도 하다.

아울러 영동대로와 도산대로, 영동대교가 맞닿는 청담 트라이앵글 최정점에 들어서 강남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강변북로를 통한 서울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대형 개발 호재로 인한 미래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다. 사업지와 가까운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GTX-A·C노선 개통, 영동대로 광역복합환승센터, 현대차글로벌비즈니스센터(2023년 예정) 설립 등의 개발사업이 예정돼 수혜가 예상된다. 여기에 더해 강남권 최대 개발사업인 잠실 스포츠 마이스 복합단지와의 시너지도 예상돼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 오피스텔 사전 예약 오픈 동시에 마감


이처럼 모든 면에서 빼어난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많은 자산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실제 해당 단지는 최근 오피스텔의 사전 예약을 진행했으며, 오픈과 동시에 10실이 마감됐다.

한편 '루시아(LUXIA)'는 빛을 의미하는 라틴어 LUX와 고귀한, 심오한, 높은을 의미하는 라틴어 In Altus가 결합된 네이밍이다. 빛이 만물을 창조하고 삶의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 것처럼 완전히 새로운 최상의 주거 문화를 창조하고,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의 최고의 시간과 공간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고 있다.

'루시아 청담 546 더리버'는 실물 유니트를 건립 중에 있으며 7월에 삼성동 루시아 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관람은 사전예약제로만 이뤄질 예정이다.

문의 (02)543-5460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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