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돈되는 분양] 19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고,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운 민간임대아파트

이하린 기자
입력 2022/08/11 04:01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

금호건설의 명성으로 제주의 랜드마크 완성
고품격 주거단지, 민간임대주택 184세대 공급
바다·한라산 보이는 언덕…신 제주 도심 한눈에
주거·휴양·문화를 누리는 세컨드하우스의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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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금호더힐 클래식 조감도

최근 제주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내년 입주를 앞둔 '제주 더힐 테라스' 200가구가 성공적으로 분양된 가운데, 2차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 역시 10년 임대 후 최초 입주가로 구매할 수 있어 투자가치가 높은 확정형 민간임대 주택으로 주목받고 있다.

민간임대주택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등 공공기관이 아닌 발기인(향후 조합원)이 주체가 돼 건설하는 임대아파트로 임대기간은 10년이다.

발기인으로 가입하면 해당 가구에 대한 권리(10년 후 우선 분양권리, 전매, 전대권 및 입주권) 행사는 물론 양도세 등 세금 부과 없이 자유롭게 양도 양수할 수 있다.


10년간 임대 형식으로 거주해 보유세 납입 의무가 없는 것은 물론 입주자격이나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가입 입주가 가능하다. 최초 모집 시 확정된 가격으로 10년 뒤 분양 전환하기 때문에 시세차익에 의한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 대지면적 9000명, 184가구…쾌적한 주거환경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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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 도심 생활권인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지하 1층~지상 4층 15개동으로 대지면적 약 9000평, 184가구 규모다. 구성은 68T 64가구, 74T 72가구, 85T 48가구다.

테라스는 1층 2.5m의 광폭테라스, 최상층 옥상테라스, 전 가구 개별 테라스로 구성했으며 주차장은 총 250여 대 수용이 가능한 규모다.

스마트 일괄제어 스위치, 홈네트워크시스템, 주방TV폰 등으로 다양한 편의사항을 하나로 연동시켰고 가구 환기시스템과 음식물탈수기, 절수형 양변기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구석구석을 활용한 팬트리, 광폭 드레스룸 등 편리한 수납공간도 장점이다.

◆ 교통 및 교육 환경 우수…제주국제학교 20분 거리


특히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다.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 10분, 제주공항 15분 내로 이동 가능하며 평화로를 옆에 두고 있어 중문과 서귀포도 30분 내로 갈 수 있다. 현재 노형동 1급지 아파트들의 시세 상승과 더불어 1급 상권이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단지 주변에 통학버스를 운행하는 광령초등학교가 있다. 제주관광대학 및 제주외국어고등학교도 주변에 자리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 제주국제학교(KIS제주캠퍼스,영국체드윅 국제학교)가 주목받고 있는데, 제주 더힐 클래식에서 국제학교까지는 자차 20분 거리다.

◆ 세컨드하우스 특화된 제주 민간임대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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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는 세컨드하우스의 성지라 불릴 만큼 수요자가 가장 선호하는 지역으로 꼽힌다.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관광명소, 30여 곳의 골프장 등이 있어 휴양, 레저를 한 자리에서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10년 임대 후 최초 입주가로 분양 전환되는 민간임대아파트로 실수요자와 세컨드하우스 수요자, 투자자의 수요까지 맞물려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초 공급가를 10년 뒤 확정분양가로 구매할 수 있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취득세·재산세·양도세 등 세금 부담이 없으며, 사업용지 100%를 신탁등기 완료해 안정성을 높였다는 점과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이 시공하는 단지로 주목을 받는다.

'한남 더힐'을 시공한 국내 1군 건설사인 금호건설은 제주에 첫 공급하는 프리미엄 단지인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이 그 명성을 이어 제주의 랜드마크 주거단지로 거듭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제주 금호더힐 클래식은 선착순 동, 호 지정으로 계약이 이뤄지며 19세 이상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문의 1899-9099

[이하린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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