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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평 공원이 앞마당…경기광주역 역세권

입력 2022/09/23 04:03
태영건설·동원개발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
◆ 가을 분양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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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과 동원개발 컨소시엄이 다음달 경기도 광주시 역동 중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통해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을 분양할 예정이다.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은 경기도 광주시 역동 산1-39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5층, 18개동, 총 169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84·114㎡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부터, 코로나19 이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중대형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59㎡A 143가구 △59㎡B 121가구 △84㎡A 484가구 △84㎡B 213가구 △84㎡C 191가구 △114㎡A 253가구 △114㎡B 144가구 △114㎡C 141가구다.


다채로운 타입으로 구성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대규모 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수 있어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아파트라는 장점이 먼저 눈에 띈다. 이 단지와 함께 개발되는 광주시 역동 중앙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은 약 10만평에 달하는 터를 다양한 테마시설이 담긴 공원과 주거시설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공원 내에는 물놀이터, 멍멍파크(펫파크), 글램핑장, 생태계류원, 가람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될 예정으로 단지는 이 같은 시설을 바로 앞에서 누릴 수 있어 명품 힐링 주거환경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광주 역동 중앙공원은 최근 세계조경가협회(IFLA)가 주관한 'IFLA AAPME(아시아·태평양) 어워드2022'에서 디자인부문 'Awards of Excellence'를 수상하며, 전 세계 조경 전문가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어 주거 쾌적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곳이다.




더파크 비스타 데시앙은 쾌적한 주거환경을 바탕으로 편리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인프라도 갖춰 뛰어난 정주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경강선 경기광주역이 도보권에 자리한 역세권 단지로 이를 이용하면 판교는 15분, 강남은 30분(판교역 신분당선 환승 시)이면 이동할 수 있다.

경기광주역에는 수서~광주복선전철(2027년 개통 예정) 개발도 진행되고 있어 향후 이 노선이 개통되면 수서고속철도(SRT) 수서역에 12분이면 도달이 가능해 교통 환경과 강남 접근성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이 단지는 약 15만평의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맞닿아 있어 기존에 형성된 인프라 공유와 함께 대규모 주거타운의 프리미엄도 함께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인근에는 이마트, CGV, 광주시 공설운동장 등 다수의 문화·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주거생활의 편리함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경안초·중, 역동초, 탄벌중, 광주중앙고 등이 위치해 있으며 중앙도서관도 가깝다. 태영건설과 동원개발의 감각적인 디자인이 담긴 차별화된 혁신 설계 또한 이 단지의 특징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특히 프리미엄 스카이뷰 설계를 적용해 조망을 극대화한 점이 돋보인다. 실제 단지는 중앙공원에서도 우뚝 솟아 있는 입지적 특징을 살려 설계돼 저층에서도 역동 중앙공원과 광주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파노라마 뷰를 갖출 것으로 보인다.

[박준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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