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바바그룹 문인식 회장, 화훼농가 돕기 ‘플라워 버킷 챌린지’ 동참

입력 2020/06/30 13:43
수정 2020/06/3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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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그룹 회장 문인식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화훼농가를 돕기위해 ‘플라워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플라워 버킷 챌린지’는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각종 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가 막힌 화훼 농가로부터 직접 꽃을 구매해 주변에 전달하는 형태로 지난 2월부터 시작된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지난 15일 '플라워 버킷 챌린지'에 참가한 이어룡 대신금융그룹 회장으로부터 다음 캠페인 주자로 윤영달 크라운해태홀딩스 회장과 함께 추천받은 문인식 바바그룹 회장은 그룹 제휴업체를 통해 공기정화식물과 꽃을 임직원에게 전달하며 이번 캠페인에 참가했다.


문인식 회장은 "화훼 농가를 돕는 의미 있는 활동에 참가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모두 역경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다시 일상의 행복을 꽃피울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다음 참가자로 엠디엠 그룹 문주현 회장을 추천했다.

한편 바바그룹은 지난 2월 코로나19로 인해 타격을 입은 대구 지역 내 직원과 대내외 관계자에게 손세정제 및 마스크를 지원했다.

[매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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