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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국 첫 교내 확산…대전 확진 초등생 접촉 동급생 감염

입력 2020.06.30 22:54   수정 2020.07.0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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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대전 동구 선별진료소

30일 대전에서 전국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내 감염 사례가 나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천동초등학교 5학년 학생 1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 120번 확진자다.

등교 수업이 시작된 후 대전에서 처음으로 양성 판정된 초등생 확진자(115번 확진자)와 같은 반 학생이다.

115번 확진자가 지난 22∼24일 등교했을 때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115번 확진자와 같은 학원에 다닌 같은 학교, 같은 학년 학생도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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