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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병가…김학진 2부시장이 직무대리

조성호 기자
입력 2020.09.16 21:30   수정 2020.09.1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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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서정협 행정1부시장이 병가를 내면서 김학진 행정2부시장이 당분간 '서울특별시장 권한대행 직무대리'를 맡게 됐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 부시장은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보름간 건강상 이유로 병가를 냈다. 그는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10월 5일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서 부시장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사망한 다음날인 7월 10일부터 시장 권한대행을 맡아 왔다. 그는 몇 달 전부터 수술을 받으려고 했으나 갑자기 시장 권한대행을 맡게 된 데다 코로나19 대응 등 현안이 많아 수술 일정을 미뤄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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