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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 대치동 대형 입시학원서 학생 1명 확진

전종헌 기자
입력 2020.11.28 09:47   수정 2020.11.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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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한 유명 입시학원에서 수강생 1명이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학원 측이 28일 밝혔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할 예정인 이 학생은 가족이 26일 확진된 뒤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이튿날 검사를 받았다.

학원은 보건당국과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28일 등원하지 말고 집에서 자습할 것을 당부했다.

[전종헌 기자 cap@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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