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후 9시까지 서울 196명 확진…전날보다 12명↑

입력 2021/06/1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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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위해 대기하는 시민들

16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9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5일) 184명보다 12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9일) 207명보다는 11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5일 201명, 9일 212명이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잠정치는 4만7천128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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