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시 선별검사소서 60명 확진…수도권 57명-비수도권 3명

입력 2021/06/20 10:03
수도권, 해당 지역발생 282명의 20.2%…어제 2만3천473건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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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도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전날 전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60명이다.

수도권에서 57명, 비수도권에서 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 선별진료소에서 확진된 57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지역발생 신규 확진자(380명)의 15.0%에 해당한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 282명과 비교하면 20.2% 수준이다.

지난해 12월 이후 임시 선별검사소를 통해 나온 확진자는 모두 1만7천285명이다.

전날 하루 임시 선별검사소에서는 총 2만3천473건의 검사가 이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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