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후 9시까지 서울 136명 확진…1주 전보다 13명↑

입력 2021/06/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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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400명대 초반

일요일인 20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36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9일) 164명보다 28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13일) 123명보다는 13명 많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잠정치는 4만7천831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1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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