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손봉기·하명호·오경미…대법관 후보 3명 압축

입력 2021/07/29 19:03
수정 2021/07/3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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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하명호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경미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부장판사 [사진 제공 = 대법원]

오는 9월 퇴임하는 이기택 대법관(62·사법연수원 14기)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55·22기), 하명호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52·22기), 오경미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고법판사(52·25기) 등 3명이 후보로 추천됐다. 이 대법관 후임은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 임명되는 마지막 대법관이 된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29일 오후 2시 대법원에서 회의를 열고 적격 여부를 심사한 결과 새 대법관 후보로 3명을 선정해 김명수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고 밝혔다.

[홍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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