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규확진 1605명, 일요일 최다 기록…추석 연휴에도 확산세

최현주 기자
입력 2021/09/20 09:31
수정 2021/09/20 11:48
90340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 [사진 = 연합뉴스]

2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605명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일요일 신규확진자 중 가장 많은 수치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577명이며 해외유입 28명이다.

서울 578명, 경기 503명, 인천 96명 등 수도권에서만 1,17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 49명, 부산 47명, 전북 38명, 대구와 충북, 경북 각 35명, 충남 33명, 광주 32명, 경남 30명, 강원 29명, 울산 14명, 세종 9명, 제주 8명, 전남 6명이다.

지난 14일부터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1495명→2078명→1942명→2008명→2087명→1910명→1605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2,409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1명 줄어 332명이다.

[최현주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