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신규확진 1441명…수요일 기준 14주만에 1500명 아래로

김정은 기자
입력 2021/10/21 09:32
수정 2021/10/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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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21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441명 증가해 누적 34만7529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71명)보다 130명 줄었다. 1주일 전인 지난주 수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4일)의 1939명과 비교하면 498명 감소햇다.

또 수요일 기준으로 4차 유행 초반인 7월 둘째 주(발표일 기준 7월 15일·1599명) 이후 14주 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15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430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4차 유행이 시작한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7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683명→1617명→1420명→1050명→1073명→1571명→1441명이다.

[김정은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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