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21명 신규 확진…감염경로 불명 13명 포함(종합)

입력 2021/12/07 18:27
터키에서 입국한 1명 오미크론 검사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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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입국자 격리시설 이동

울산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울산시는 6일 오후 6시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확진된 21명이 울산 5744∼5764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7명은 기존 확진자들의 접촉자인데, 경기도와 경남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사례 3명이 포함됐다.

1명은 지난 1일 터키에서 입국한 사람으로, 시는 이 확진자에 대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 검사를 질병관리청에 의뢰했다.

나머지 13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신규 확진자 거주지별로는 중구 6명, 남구 5명, 동구 1명, 북구 8명, 울주군 1명이다.

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하고, 접촉자와 동선을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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