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 효성티앤씨 공장 화재…2명 연기흡입

입력 2022/01/23 21:15
수정 2022/01/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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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효성티앤씨 공장 화재

23일 오후 6시 55분께 울산시 남구 효성티앤씨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직원 2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공조실 지하 1층에서 불이 난 뒤 덕트를 통해 번진 것으로 추정 중이다.

소방장비 27대와 인력 88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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