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충청권 스마트 도로 건설' 대전국토청·도공 교류 협약

입력 2022/03/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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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토청·도공 교류 협약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도로공사 스마트건설사업단은 기술교류 등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두 기관은 스마트 건설기술 분야 정보 공유·기술 교류, 기술 검증에 필요한 종합시험대(테스트베드) 설계·제작·시공 단계에서 현장 자료 제공 및 적용 기술에 대한 컨설팅, 세미나·전시회 홍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 반영 사업 도입 검토 등을 위해서도 힘을 모을 계획이다.

박건수 대전국토관리청장은 "도로 건설 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건설 품질과 생산성이 향상될 수 있도록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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