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9581명...사망 55명·위중증 341명

김우현 기자
입력 2022/05/14 09:32
수정 2022/05/14 10:00
425855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사진 출처 =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14일 2만9581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2만9581명 늘어 누적 1775만6627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일주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51명→2만593명→4만9926명→4만3925명→3만5906명→3만2451명→2만9581명으로 감소세가 뚜렷하다. 지난 4일(4만9055명)부터는 신규 확진자 수가 5만명을 넘지 않고 있다.

감염경로는 국내유입 2만9556명, 해외유입 25명이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 수는 341명으로, 전날(347명)보다 6명 줄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0일(398명) 이후 5일 연속 300명대를 기록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은 55명으로 직전일(52명)보다 3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 수는 총 2만3661명이 됐다.

[김우현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