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코로나19 오후 9시까지 전국 3만631명 확진

입력 2022/05/17 21:56
436436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코로나19 신규 확진이 104일 만에 1만 명대를 기록한 1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PCR 검사를 받기 위해 안내를 받고 있다.[사진 = 연합뉴스]

코로나19 유행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7일 오후 9시까지 3만명이 조금 넘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만631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 보다 3317명 줄었다.

화요일 동시간대 집계만 따지면 지난 2월 1일(1만5835명) 이후 15주 사이 가장 적은 수치다.

지역별로는 경기 7381명, 서울 5043명, 경북 2279명, 경남 1929명, 대구 1562명, 충남 1469명, 강원 1359명, 인천 1344명, 전북 1250명, 전남 1209명, 부산 1207명, 충북 1105명, 대전 1025명, 광주 887명, 울산 856명, 제주 429명, 세종 297명이다.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