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이영훈 목사·노영민 前실장 '자랑스러운 연세인상'

입력 2022/05/17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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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2 연세인의 밤'에서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와 노영민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자랑스러운 연세인상'을 받았다. 앞줄 왼쪽부터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김원자 전 시카고 한인회 이사장, 이 목사, 유경선 연세대 총동문회장, 허동수 연세대 법인 이사장, 서승환 연세대 총장, 최영분 여사(노 전 실장 대리 수상), 김동익 차의과학대 총장.

[사진 제공 = 연세대 총동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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