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늘부터 신속항원검사로 입국…요양병원 면회도 연장

입력 2022/05/23 06:51
수정 2022/05/23 09:33
23일부터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올 때 입국 전 시행하는 코로나19 검사로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도 인정된다.

코로나19 유행 감소세에 따라 해외에서 입국할 때 거쳐야 하는 방역 절차가 간소화되는 것이다. 단, 자가검사키트 결과는 인정되지 않는다.

이전까지는 해외 입국자는 입국 전 48시간 이내에 시행한 PCR(유전자증폭) 검사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했다.

정부는 또한, 지난 22일까지였던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요양병원·시설의 접촉 면회 허용 기간을 당분간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이날 이후에도 당분간 요양시설 면회가 가능할 전망이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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