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북 1668명 신규 확진…중증 전담 병상 가동률 32.8%

입력 2022/05/2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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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검사소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668명이 신규로 발생했다.

24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지역감염 1천665명, 해외유입 3명이 늘어 총 76만6천911명이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 수는 포항 388명, 구미 298명, 경산 244명, 안동 145명, 김천 102명, 칠곡 70명, 영천 66명, 상주 55명, 예천 49명, 경주 47명, 문경 41명, 의성 29명, 영주 27명, 청도 21명, 청송 18명, 고령 13명, 봉화 13명, 영양 12명, 성주 11명, 울진 7명, 군위 6명, 영덕 6명이다.

울릉에서는 이틀째 신규 확진자가 없었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일일 평균 1천652.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32.8%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3천441명(집중관리 976명, 일반관리 1만2천465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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