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세계 한인 정치인들 서울에 모인다

입력 2022/08/10 17:45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
16~19일 서울 여의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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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한인 정치인들이 서울에 모인다. 제8차 세계한인정치인포럼이 오는 16~19일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다.

포럼은 세계한인정치인협의회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다. 전 세계 한인 정치인들이 모여 모국과의 관계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거주국 한인사회의 정치력 신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 슬로건은 'Beautiful Koreans, 평화를 꿈꾸다'로, 미국·독일·캐나다·뉴질랜드·카자흐스탄·아르헨티나 등 14개국 70여 명의 한인 정치인이 참석한다.


주요 참석자는 신디 류 미국 워싱턴주 하원의원, 마크 김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의원, 린다 리 미국 뉴욕주 뉴욕시의원, 연아 마틴 캐나다 연방 상원의원, 멜리사 리 뉴질랜드 연방 국회의원, 이예원 독일 연방 하원의원, 김베라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등이다.

참가자들은 정계 도전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전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한 한인 정치인의 역할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전 세계 한상들의 축제인 세계한상대회는 매일경제신문·MBN, 재외동포재단, 울산광역시 주관으로 오는 11월 1일부터 사흘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정승환 재계·ESG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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