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신규확진 13만7241명…위중증 418명·사망 59명으로 늘어

변덕호 기자
입력 2022/08/11 09:31
수정 2022/08/11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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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송파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유행이 계속 확산하는 가운데 11일 일일 확진자 수가 13만7241명으로 집계되며 사흘 연속 13만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망자는 59명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16명 증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3만7241명 늘어나 누적 확진자 수는 2098만3169명이 됐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3만6719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522명이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59명 늘어났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2만544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 대비 16명 증가한 418명을 기록했다. 치명률은 0.12%다.

[변덕호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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