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후 9시 12만4857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6661명↓

입력 2022/08/11 21:59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1일 오후 9시 기준 전국에서 12만명이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2만485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 13만1518명보다 6661명 적다. 방역당국은 호우로 검사수 자체가 감소한 영향으로 보고 있다.

동시간대 1주일 전인 지난 4일 10만8390명의 1.15배, 2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8만3140명의 1.50배 수준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2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종헌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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