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세종·충남 다시 폭염…낮 최고 33도

입력 2022/08/12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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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로도 파손

12일 대전·세종·충남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대전 23.7도, 세종 23.7도, 천안 21.4도, 보령 22도, 부여 22.5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31∼33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충남권에는 이날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돌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10일부터 내린 많은 비로 이날 오전 6시까지 누적 강수량은 대전 유성구 장동 293㎜, 세종 연서 228㎜, 공주 279.5㎜를 기록했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최근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13일부터 다시 비 예보가 있어 피해가 우려된다"며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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