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양주서 급류에 휩쓸린 80대 시신 3일 만에 동두천서 발견

입력 2022/08/12 14:12
수정 2022/08/12 21:57
713482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경기 동두천경찰서

지난 8일 경기 양주시에서 폭우로 불어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80대 할머니가 3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동두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7시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하천에서 80대 여성 A씨의 시신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지난 8일 오후 5시께 양주시에서 하천 다리를 건너다 불어난 물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파악됐다.

[연합뉴스]

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