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원 낮부터 최대 60㎜ 이상 소나기…추가 비 피해 조심

입력 2022/08/14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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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 사흘째 방류중

일요일인 14일 강원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영서지역에는 낮부터 밤사이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강수량이 많은 곳은 60㎜가 넘겠다.

영동에도 5∼2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춘천 24.1도, 원주 23.8도, 강릉 25.0도, 동해 23.7도, 평창 22.5도, 태백 21.4도 등이다.

낮 기온은 내륙 31∼32도, 산지 26∼29도, 동해안 27∼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최근 매우 많은 비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상태에서 추가로 강한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피해가 우려돼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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