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오후 9시까지 전국서 13만3777명 확진, 어제보다 3만6000여명↓

방영덕 기자
입력 2022/08/18 21:19
수정 2022/08/18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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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1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는 13만명대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13만377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동시간대 집계치(17만70명)보다 3만6293명 줄었다.광복절 연휴 직후인 지난 16∼17일 같은 시간대 확진자 수가 17만명대를 기록했으나 주 후반으로 가면서 확진자 수가 다소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9일 발표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는 늘어 13만명 중후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6만254명(45.0%), 비수도권에서 7만3523명(55.0%) 나왔다.


지난 12일부터 1주일간 0시 기준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2만8675명→12만4559명→11만9561명→6만2065명→8만4109명→18만803명→17만8574명으로 일평균 12만5478명으로 집계됐다.

[방영덕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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