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속보] 검찰, '종편 재승인 심사 고의감점 의혹' 방통위 압수수색

최아영 기자
입력 2022/09/23 10:08
수정 2022/09/2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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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연합뉴스]

검찰이 종합편성채널(종편) 재승인 심사 점수 조작 의혹과 관련해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에 압수수색을 시작했다.

서울북부지검은 23일 오전 방통위와 지난 2020년 종편 재승인 심사에 참여한 심사위원들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감사원은 당시 방통위의 종편 재승인 심사위원 중 일부가 TV조선과 채널A 심사 점수를 일부러 낮게 줬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관련 감사자료를 검찰에 제출했다.

[최아영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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