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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포토] FC서울 김남춘, '내년에도 서울이 우승합니다'

박태성 입력 2012.12.10 12:28   수정 2012.12.1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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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2013년 K리그 신인선수 선발 드래프트' 지명이 열렸다. 1부 리그 14구단이 1순위, 2부 리그 구단이 2순위를 지명하고, 3순위부터는 1,2부 팀 혼합 추첨에 의해 정해진 순서대로 지명된다.


프로축구 선수를 꿈꾸는 총 539명의 예비 새내기들이 참가서류를 접수했으며, 역대 최다 인원으로 지난해(468명)보다 15.2% 증가했다.

신인 드리프트 지명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FC서울 김남춘

신인선수 기본급 연봉(세금포함)은 우선지명선수 5천 만원(계약금 없음), 자유선발 선수 및 클럽 우선지명 계약금(최고 1억5천 만원) 지급 선수 3천6백 만원, 클럽 우선지명 미지급 선수는 2천 만원~3천6백 만원이다. 드래프트(1~6순위, 번외, 추가)지명 선수는 계약금이 없고 기본급은 전년과 동일하게 지명 순위별로 2천 만원~5천 만원이다.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박태성 기자 / photosketch@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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