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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1 보류선수명단 공시 ‘한화 11명 제외 최다’

안준철 기자
입력 2020.12.02 20:28   수정 2020.12.02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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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일 2020년 KBO 리그 소속선수 중 2021년도 재계약 대상인 보류선수 544명의 명단을 공시했다

2020 KBO리그에 등록됐던 선수는 총 688명이며, 자유계약선수 및 임의탈퇴 40명, 군보류 선수 33명, FA 미계약 선수 16명이 소속선수에서 제외됐다.

여기에 지난달 27일 각 구단이 제출한 보류선수 명단에서 55명이 추가로 제외돼 최종 544명이 2021년도 보류선수로 공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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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K스포츠 DB 구단 별로는 NC가 61명으로 가장 많고, KIA, 삼성이 각각 57명, SK, KT가 각각 56명, 키움이 54명, 롯데가 53명, 한화가 51명, 두산이 50명, LG가 49명이다.

올 시즌 최하위에 머무른 한화가 11명으로 가장 많은 선수를 제외했다. 이어 SK와 LG가 10명, 롯데와 키움이 6명, NC와 삼성이 3명, kt와 KIA가 1명씩을 방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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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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