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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티켓 걸린 피겨종합선수권 내일 무관중 개막

박찬형 기자
입력 2021.02.23 16:03   수정 2021.02.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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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오는 24~26일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제75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Championships 2021’을 개최한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선수, 지도자, 관계자 안전을 위해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모든 경기는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연맹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피겨스케이팅 팬을 위해 공식 SNS에 종합선수권 경기 영상을 게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다음달 23~29일(한국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리는 2021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 남자 싱글 우승자, 여자 싱글은 2위까지 세계피겨스케이팅선수권 참가 자격이 주어진다.

국제빙상연맹은 2021 세계선수권 성적을 토대로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국가별 출전권 규모를 정한다고 밝혔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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