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치어리더 박성은 '치명적인 뒤태 여신' [MK화보]

천정환 기자
입력 2021/09/21 16:21
수정 2021/09/21 16:28
2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치어리더 박성은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90508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05089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05089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05089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05089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05089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05089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