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치어리더 '핫팬츠+탱크탑, 라스트 썸머!' [MK화보]

천정환 기자
입력 2021/09/27 06:01
수정 2021/09/27 07:08
26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1 프로야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 치어리더 이나경, 허은미, 박성은, 정희정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91687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16874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16874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16874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16874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16874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