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치어리더 박기량 ‘얼굴보다 큰 농구공으로 자유투 대결’ [MK화보]

김재현 기자
입력 2021/10/18 07:01
수정 2021/10/19 16:31
17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1-2022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SK 나이츠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SK 치어리더 박기량이 1쿼터 종료 후 이벤트 게임으로 응원단장 강훈과 자유투 대결을 벌였다.

이 게임에서 박기량은 자유투 두 개를 성공시켜 강훈 응원단장을 꺾고 승리했다.

박기량은 곧바로 ‘디스코타임’ 음악에 맞춰 동료들과 함께 공연을 해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박기량 치어리더의 자유투 모습과 공연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983642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8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983642 기사의 9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