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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빅보이’ LG 이재원, 7경기 만에 홈런 재가동 [MK잠실]

민준구 기자
입력 2022/05/24 19:14
‘잠실 빅보이’의 홈런포가 7경기 만에 재가동됐다.

LG 트윈스 이재원(23)이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시리즈 첫 경기에서 3회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이재원은 3회 첫 타자로 나와 키움 선발투수 정찬헌의 120km 커브를 그대로 담장 밖으로 날렸다. 시즌 4호, 비거리 130m 대형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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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잠실 빅보이’ 이재원(23)이 24일 잠실 키움전 3회 시즌 4호 홈런을 때렸다. 사진(잠실 서울)=천정환 기자

이재원은 지난 15일 KIA 타이거즈전 2개의 홈런을 때려낸 후 6경기 동안 침묵했다. 7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쏘아 올린 그는 LG의 1-0 리드를 이끌었다.

[잠실(서울)=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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