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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 이수진 '갈비뼈 드러난 종잇장 몸매' [MK화보]

김영구 기자
입력 2022/05/25 07:47
수정 2022/05/25 16:11
치어리더 이수진이 갈비뼈가 드러난 마른 몸매를 드러냈다.

이수진은 24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2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종잇장 몸매를 드러내고 화려한 안무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경기는 KIA가 8회 소크라테스의 내야땅볼때 상대 이재현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4-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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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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