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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이지연 심판, 2022 FIBA U-17 여자농구 월드컵 참가

입력 2022/07/06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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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심판.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이지연 심판이 2022 국제농구연맹(FIBA) 17세 이하(U-17) 여자농구 월드컵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현지시간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헝가리 데브레첸에서 열리며 이상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도 출전한다.

이지연 심판은 2021-2022시즌까지 총 97경기(플레이오프 포함)에 출전한 KBL 5년 차 심판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2021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 등 국제대회에서도 심판으로 활동한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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