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스테이씨 아이사 '일일 치어리더 변신' [MK화보]

천정환 기자
입력 2022/08/17 06:01
수정 2022/08/17 08:10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스테이씨 아이사가 5회말이 끝난 뒤 치어리더 단상에 올라 특별공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스테이씨는 지난달 세 번째 싱글앨범 ‘WE NEED LOVE (위 니드 러브)’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EAUTIFUL MONSTER (뷰티풀 몬스터)’로 한층 성장한 음악성을 입증했다.

725260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3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4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5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6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7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725260 기사의 8번째 이미지 이미지 크게 보기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