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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주식주문 오류…최대 100억 피해액 보상

김규식 기자
입력 2020.05.22 17:18   수정 2020.05.2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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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전산 장애로 최대 100억원 규모 주문 오류 사태가 발생했다. 이번 전산 장애는 21일 오전에 발생했고 회사 측은 22일 이를 인식했다. 신금투가 점검한 결과 최대 5700여 건의 주문이 투자자 의사와 무관하게 체결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금액으로는 최대 100억원가량 오류가 발생했을 수 있다. 관계자는 "규정에 따라 보상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다.

[김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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