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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證 조직개편…세무 전담조직 신설

입력 2022/05/24 17:26
NH투자증권이 핵심 사업 부문의 역량을 고도화하고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기업금융(IB) 부문의 기업 담당 조직을 재편했다. IB1사업부 내에 인더스트리3(Industry3)본부를 신설해 중소기업 인수·합병(M&A)과 기업공개(IPO) 관련 사내 공조 영업을 전담하는 SME부를 설치했다. 또 해외 주식 투자 활성화 등에 따른 절세 이슈 부각에 발맞춰 자산관리(WM)사업부 직속으로 세무 전담 조직인 택스센터를 새로 만들었다. 조직 신설과 함께 세무사 등 전문인력을 확충해 전반적인 세무 역량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여기에 정보기술(IT)본부 산하에 모바일개발부를 신설했다.

[강두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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