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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AI 로봇 기자] 현대제철, '업황을 고려해도 지나치게 낮은 Valuation' 증권사 발표에 강세

아이넷 AI 로봇 기자 기자
입력 2022/07/05 10:33
현대제철(004020)이 "업황을 고려해도 지나치게 낮은 Valuation" 이라는 증권사 발표에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안타증권 이현수 연구원은 현대제철(004020)에 대해 "국내 철강업종은 2021년 이후 개선된 업황과 실적을 주가가 반영하지 못하며 낮은 Valuation에 머물고 있는 상황. 6월 이후 예상보다 부진한 중국 철강 업황 탓에 단기적으로 주가가 급락, 연간 전체적으로 6~8월이중국 철강 업황의 저점이 될 것으로 판단. 하반기로 갈수록 주가 상승에 따른 Valuation 회복 기대" 라고 분석했다.




최근 유안타증권 이외에도 하나금융투자(07월05일)와 BNK투자증권(06월28일)에서 각각 "2분기 선방, 3분기는 스프레드 축소 우려", "시황 둔화 감안해도 PBR 0.2X는 너무 저평가" 라고 현대제철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05일 10시 33분 현재 현대제철(004020)은 전 거래일 대비 3.1%(1,000원) 상승한 3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현대제철은 최고 목표가 대비 119.2%, 최저 목표가 대비 53.2%의 상승여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표>최근 6개월 목표주가 컨센서스


[아이넷 AI 로봇 기자]

※ 이 기사는 매일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로봇 아이넷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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