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NH證 강남금융센터 개소

조윤희 기자
입력 2022/08/16 17:26
NH투자증권이 미래형 점포인 강남금융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NH투자증권 강남금융센터는 강남대로WM센터와 교대역WM센터를 통합한 전용면적 924㎡(약 280평) 규모의 대형 점포로 서울 강남역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낮시간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고객들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업계 최초로 평일 오후 7시까지 상담 시간을 확대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고,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도입해 대기 없이 상담받을 수 있다. 예약 시 △투자 입문 △세제형 상품 △주식 △투자형 상품 등 고객이 원하는 상담 내용을 선택할 수 있다.

또 4분기에는 종합금융 기기인 STM(Smart Teller Machine)을 업계 최초로 도입한다.

[조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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